10만명이 원해도, 국회가 손 놓는다면



이전엔 길거리에 나가 시민 한 분 한 분께 인사드리며 취지를 설명하고 수기 서명을 받아 국회의 입법을 촉구하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20대 국회가 전자청원시스템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제도를 도입한 뒤부터 시민이 직접 온라인으로 청원을 할 수 있는 제도가 도입됐습니다. 그냥 서명과는 다르게 이제 국회는 시민의 청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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