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식 “심상정? 이정미? 정의당 대표선수 바꿀 것”



심상정 대 이정미, 이정미 대 심상정의 ‘2강 체제’가 유력한 정의당 대선판에 40대 황순식 경기도당 위원장이 뛰어들었다. 황순식 위원장은 31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의당에는 지금 변화가 절실하다”며 대선 출마를 선언했다. 2006년 민주노동당 소속 과천시의원으로 당선, 2010년 재선 후 과천시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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