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 패소한 울산 중구 상인들 ‘소송비용’ 면했다



지난 2016년 10월 5일 불어닥친 태풍 차바로 수해를 입은 울산 중구 태화시장·우정시장 상인 172명은 이후 LH와 울산시, 중구를 상대로 139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었다.이 소송은 올해 3월 11일 나온 2심 판결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는 일부 승소, 울산시와 중구에는 패소한 결과로 나왔다.울산시는 1·…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