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우리 사회 아픈 손가락 두 개는 지방과 청년”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대전을 방문, 청년기업인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이 전 총리는 “우리 사회에서 아픈 손가락 두 개는 바로 지방과 청년”이라며 “지방에서 창업을 한 청년들의 애환은 말할 수 없이 클 것”이라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이 전 총리는 12일 오후 대전 동구 원동 대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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