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첫 도입한 ‘드문 모심기’ 생산비·노동력 줄인다



경기 용인시가 생산비와 노동력을 줄이는 ‘드문 모심기’를 관내에 첫 도입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새로운 재배법을 도입해 쌀 재배 농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처인구 남사읍에서 8㏊ 규모로 시범 재배 중이다. 드문 모심기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기술로 육묘 때 뿌리는 씨앗 수를 늘려 육묘 상자당 모내기 가능한 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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