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안 보이는 선거, 2022년에도 봐야 한다니



추석이 설레지 않는 당신에게, 혜미가 드립니다(* 아래 오디오 버튼을 누르시면 편지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편지낭독 서비스는 오마이뉴스 페이지에서만 가능합니다.) 당신 곁의 페미니즘 · 아홉번째 편지: 추석이 설레지 않는 당신께 뜨거웠던 여름도 가고 곧 추석이네요. 제가 근무하는 세밧사(세상을 바꾸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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