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중이 날뛰는 정계에 ‘정치가의 조건’ 제시



신익희는 1953년 국회의장의 신분으로 어중이 떠중이 날뛰는 정계에 〈정치가의 조건〉을 제시하였다. 먼저 정치인으로 지켜야 할 도리와 갖추어야 할 조건을 제시한다. 자고(自古)로 동서 고금을 통하여 교묘하게 사람을 속이기 위한 음모나 모략하는 술책을 항용 권모술수라고 하고, 사실이 아닌 못된 말을 퍼뜨려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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