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인과 사별, 재혼하고 ‘수칙’ 반포



그는 종교인이면서 사회개혁주의자이고 혁명가에 속한다.하지만 본령은 어디까지나 종교지도자이다. 37세에 동학 제2세 교조가 되었으나 곧 이어 1세 교조가 처형 당하고, 자신은 수배자의 신세가 되면서 동학교단은 파탄지경에 내몰렸다. 수습과 재건 과정에(1887년)첫 부인이 사망하여 상주 봉산에 장례를 치렀다. 선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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