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법자 전두환 아호 붙은 공원 있다는 게 수치”



“역사의 죄인 전두환의 호를 딴 공원이 합천에 있다는 것 자체가 수치가 아닐 수 없다. 학살자, 범죄자의 호를 딴 공원을 그대로 내버려 둔다면, 이 또한 역사에 더 큰 죄를 짓는 일이다.” 전두환(91)씨의 아호를 딴 ‘일해공원’ 명칭 변경 여부를 묻는 경남 합천군민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진보당 경남도당이 13일 낸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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