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특위법 선포, 암살자 명단에 올라



국치 40여 년 만에 새로 세운 나랏일은 할 일이 산더미 같았다. 그중 시급한 과제의 하나는 나라를 왜적에 팔고 독립운동을 탄압한 매국노ㆍ친일도배들을 청산하는 일이었다. 미군정기 입법의원에서 관련 법률안이 마련되었으나 미군정이 공포를 거부하면서, 제헌국회의 몫이 되었다. 신익희도 입법의원 시절부터 추구했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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