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퇴임 후 사저 경호 인력 65명 증원은 의경 폐지 때문”



청와대는 3일 문재인 대통령 퇴임 이후 사저 경호인력이 증원되는 데 대해 “경찰청 소관의 의무경찰의 단계적 폐지에 따라 경호처로 이관돼, 결과적으로 인력이 증원된 것”이라고 설명했다.청와대는 이날 “‘대통령경호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경호 인력 27명과 방호 인력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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