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천안함 전사자 자녀 보상금 “만24세까지 받게 개선”



천안함 전사자인 고(故) 정종율 상사의 부인 정경옥씨가 암투병 끝에 별세한 것과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은 23일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 정아무개군이 성년이 된 뒤에도 보상금을 받을 수 있도록 ‘유족 보상금 수급 제도’ 개선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업무 과부하가 걸린 야외 선별진료소 의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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