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출마 이정미 “석탄발전 조기 폐쇄”



정의당 대선 예비후보인 이정미 전 국회의원이 31일 “우리가 마주한 위기의 해법을 찾는 ‘책임지는 기후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전 의원은 이날 충남도청을 방문해 기자회견을 열어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승자와 패자가 갈라서지 않도록 정의로운 전환을 이뤄낼 것”이라며 공약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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