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신세계 백화점 약속 지켜라, 아니면 매입가격에 땅 반납”



울산광역시 중구 주민들이 중구혁신도시 내 신세계 부지에 지하 1층∼지상 2층 상업시설, 지상 3∼49층 오피스텔 1440실 조성하는 계획을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 : 울산 중구 ‘신세계 오피스텔 반대 주민서명운동’ 활발) 이런 가운데 울산시장 도전에 나선 김두겸 전 울산 남구청장(국민의힘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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