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항모 건조 착수에 72억 원… 병장 월급 60만→67만원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군 당국이 내년 병사 월급을 인상하고 경항모 건조와 초소형 위성 개발 등에 예산을 본격적으로 투입한다는 계획을 세웠다.정부는 31일 2022년 국방예산으로 55조2천277억 원을 편성해 내달 3일 국회에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예산 52조8천401억 원보다 4.5% 증가한 규모다.정부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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